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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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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욱 경북도의회 의원(형곡1,2동, 송정동, 원평1,2동, 지산동)이 ‘ 지역민의 작은 소리 하나도 크게 듣고 뛰었습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2014 의정보고서를 최근 발간했다.
윤의원은 의정보고서에서 “ 더 나은 경북, 발전된 구미 미래를 위해 소신과 뚝심으로 힘껏 뛰었다”면서 “지난 4년간 구미지역 발전을 위해 주요 투자 사업비 2천600억원, 교육 환경 개선사업 234억원을 확보할 만큼 든든한 일꾼이 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고 강조했다.
지역사회 발전 기여도가 인정돼 광역의원부문 2012년 의정대상을 수상하기도 한 윤의원은 도의회 운영위원장 당시에는 지방 의회 인사권 독립과 지방의회 인사청문회 도입 및 지방의원 의정활동 지원 입법 보좌관제 도입을 건의했다. 또 지방 의회주도 지방 분권 추진과 함께 지방 의원 의정비 지급 방법 개선관련 지방 자치법 시행령을 건의하기도 했다.
또 활발한 입법활동의 일환으로 경상북도 도립공원 관리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대표발의해 금오산 입장료를 폐지하도록 했다. 이외에도 경상북도 의료 급여 기금 특별 회계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 개정 조례, 경상북도 사회복지 기금 설치 및 운영 조례 전부 개정 조례, 경상북도 다문화 가족 지원 조례, 경상북도 숙련 기술자 우대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경상북도 교통문화 연수원 설치 운영 조례, 경상북도 빗물 관리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했다.
이와함께 경상북도 새마을 장학금 지급 조례 일부 개정 조례와 경상북도 유통업 상생협력과 소상공인 보호 조례, 경상북도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등 26건을 공동 발의했다.
특히 구미 역대 도의원 중 최초로 경북도의회 예결위원장을 역임한 윤의원은 2010년 365억원, 2011년 438억원, 2012년 523억원, 2013년 634억원, 2014년 639억원등 5년간 구미 지역 발전을 위해 2천 599억원의 도비를 확보했다.
주요 사업은 형곡공원 리모델링, 형곡 학교숲 조성, 장애인 체육관 신축, 물순환형 수변도시 조성사업, 학교급식 지원센터 설치,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 문화로 디자인 거리 조성사업, 금오시장 옥외광고 시범 거리 사업 등이다.
또 지산동 도시계획 도로 개설, 지산샛강 생태습지 조성, 낙동강 체육공원 진입도로 개설, 지산동 녹지형 중앙분리대 설치, 송정 119 안전센터 이전, 백산공원 조성사업, 송정동 도시 계획도록 개설 공사, 철로변 시설 녹지 도시숲 조성 등이었다.
윤의원은 구미의 미래, 명품교육이 해법이라는데 주목하고, 4년간 총 234억원의 교육예산을 확보했다.
학교별로는 구미초 10억, 송정초 21억8천, 지산초 29억7천, 형곡초 26억1천, 형일초 43억9천, 형남초 16억6천, 형곡중 17억 4천, 형남중 3억7천, 송정여중 14억2천, 형곡고 1억1천, 구미여상 19억3천, 금오여고 6억9천, 구미혜당학교 23억1천만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