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도의회·시의회

“지역민의 작은 소리 하나도 크게 듣고 뛰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4일
윤창욱 도의원 의정보고서 발간
ⓒ 경북문화신문

윤창욱 경북도의회 의원(형곡1,2동, 송정동, 원평1,2동, 지산동)이 ‘ 지역민의 작은 소리 하나도 크게 듣고 뛰었습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2014 의정보고서를 최근 발간했다.

윤의원은 의정보고서에서 “ 더 나은 경북, 발전된 구미 미래를 위해 소신과 뚝심으로 힘껏 뛰었다”면서 “지난 4년간 구미지역 발전을 위해 주요 투자 사업비 2천600억원, 교육 환경 개선사업 234억원을 확보할 만큼 든든한 일꾼이 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고 강조했다.

지역사회 발전 기여도가 인정돼 광역의원부문 2012년 의정대상을 수상하기도 한 윤의원은 도의회 운영위원장 당시에는 지방 의회 인사권 독립과 지방의회 인사청문회 도입 및 지방의원 의정활동 지원 입법 보좌관제 도입을 건의했다. 또 지방 의회주도 지방 분권 추진과 함께 지방 의원 의정비 지급 방법 개선관련 지방 자치법 시행령을 건의하기도 했다.

또 활발한 입법활동의 일환으로 경상북도 도립공원 관리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대표발의해 금오산 입장료를 폐지하도록 했다. 이외에도 경상북도 의료 급여 기금 특별 회계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 개정 조례, 경상북도 사회복지 기금 설치 및 운영 조례 전부 개정 조례, 경상북도 다문화 가족 지원 조례, 경상북도 숙련 기술자 우대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경상북도 교통문화 연수원 설치 운영 조례, 경상북도 빗물 관리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했다.

이와함께 경상북도 새마을 장학금 지급 조례 일부 개정 조례와 경상북도 유통업 상생협력과 소상공인 보호 조례, 경상북도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등 26건을 공동 발의했다.

특히 구미 역대 도의원 중 최초로 경북도의회 예결위원장을 역임한 윤의원은 2010년 365억원, 2011년 438억원, 2012년 523억원, 2013년 634억원, 2014년 639억원등 5년간 구미 지역 발전을 위해 2천 599억원의 도비를 확보했다.

주요 사업은 형곡공원 리모델링, 형곡 학교숲 조성, 장애인 체육관 신축, 물순환형 수변도시 조성사업, 학교급식 지원센터 설치,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 문화로 디자인 거리 조성사업, 금오시장 옥외광고 시범 거리 사업 등이다.

또 지산동 도시계획 도로 개설, 지산샛강 생태습지 조성, 낙동강 체육공원 진입도로 개설, 지산동 녹지형 중앙분리대 설치, 송정 119 안전센터 이전, 백산공원 조성사업, 송정동 도시 계획도록 개설 공사, 철로변 시설 녹지 도시숲 조성 등이었다.

윤의원은 구미의 미래, 명품교육이 해법이라는데 주목하고, 4년간 총 234억원의 교육예산을 확보했다.

학교별로는 구미초 10억, 송정초 21억8천, 지산초 29억7천, 형곡초 26억1천, 형일초 43억9천, 형남초 16억6천, 형곡중 17억 4천, 형남중 3억7천, 송정여중 14억2천, 형곡고 1억1천, 구미여상 19억3천, 금오여고 6억9천, 구미혜당학교 23억1천만원 등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4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신간]초서의 자형을 완전 해독하다 《초결백운가》..
경북도, 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
구미재향경우회,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펼쳐..
구미시, 내년 국비 확보 위해 기획예산처·지방시대위 방문..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 3연임 확정..
상주시, 수산물 구매...온누리상품권 최대 2만원 환급..
경북도, 제1회 추경예산안 1조 2,819억 편성..
구미시청 검도팀 이강호 감독, 전국검도7단선수권대회 정상..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