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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제조업체에 훈풍 불어온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5일
2/4분기 기업경기실사(BSI)지수 110 기록, 전분기 전망치 대비 13포인트 상승
ⓒ 경북문화신문

구미상공회의소(회장 김용창)가 지난 2월 14일부터 2월 28일까지 지역 내 8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4년 2/4분기 기업경기전망 조사에 따르면 2014년 2/4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전망치는 ‘110’으로 전분기 전망치(97)보다 13포인트 상승했다.

세부항목별 지수로는 2014년 2/4분기 중에는 대외여건 호전(104), 대내여건 호전(105), 매출액 증가(118), 수출 증가(101), 내수 증가(114), 영업이익 감소(96), 생산량증가(118), 설비투자증가(108), 자금사정 악화(89) 등으로 나타나 1/4분기 실적추정치에 비해 전반적으로 지수가 상승했다.

2014년 1/4분기에는 설비투자(100) 항목을 제외하고 체감경기(85), 대외여건(83), 대내여건(84), 매출액(78), 수출(80), 내수(75), 영업이익(63), 생산량(83), 자금사정(66) 등 전 항목에서 기준치를 하회했다.

업종별 경기전망은 2014년 1/4분기 중 실적추정치는 전기전자 92, 기계금속 100, 섬유화학 73, 기타 77로 집계됐고, 2014년 2/4분기 전망치는 전기전자 117, 기계금속 112, 섬유화학 100, 기타 115로 나타나 전분기에 비해 모든 업종에서 지수가 상승했다.

또 기업규모별 경기전망은 2014년 1/4분기 실적추정치는 대기업 87, 중소기업 85로 모두 기준치를 하회했고, 2014년 2/4분기 전망치는 대기업 113, 중소기업 109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모두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가 높게 나타났다.

구미상공회의소 김진회 조사부장은 “올해 1/4분기 중에는 섬유업체를 중심으로 공급과잉으로 인한 판매부진과 원자재가 상승으로 기업환경이 어려웠지만 2/4분기 중에는 경기회복전망이 우세한 만큼 정부에서는 원자재가, 환율 등의 안정과 경기 활성화 대책마련에 박차를 가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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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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