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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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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청소년수련센터(원장 김충섭)가 12일 센터 회의실에서 중증장애인시설 성요셉마을(원장 박재철)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중증장애인시설 성요셉 마을에는 중증장애인과 주간보호 장애인 38명이 생활하고 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시설이용 장애인의 복지향상을 위해 수련시설이용 및 프로그램운영 지원사업과 재능기부활동을 통한 쾌적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키로 했다. 또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지난해 10월 성요셉 마을을 찾아가 풍선아트와 장애인과 함께하는 풍선 터트리기 게임으로 재능기부를 한바 있는 수련센터 김충섭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작은 나눔과 봉사 실천으로 소외계층을 위해 지역협력 사업을 확대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소년수련센터 홈페이지 :www.gby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