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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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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에서 15일 열린 2014년도 경북 서부지역 탁구 경기에서 양포동 양포 탁구동호회(여자회장 최중윤,남자회장 이금)가 여자 단체부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
창단 4년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2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양포 탁구 동호회는 그동안 매년 각종 경기에 출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이처럼 최우수의 성적을 올리기까지는 정경옥 감독 겸 코치의 지도가 주효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25개 남자팀, 15개 여자팀 등 총 40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상주에서 열린 경북 서부 지역 탁구 경기대회에 출전한 양포 탁구 동호회는 여자 단체부 우승을 비롯 남자단체부에서는 3위의 쾌거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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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금 남자회장 |
한편 양포 탁구 동호회는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배재영 구미시 노동복지과장의 든든한 후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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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중윤 여자회장 |
■대회 결과
▷여자 단체 우승 ▷남자 단체 3위 ▷남자 하위부 단식 2위▷여자 하위부 단식 2위
■임원
▷남자 회장 이금 ▷여자회장 최중윤 ▷감독겸 코치 정경옥▷남자총무 제갈승원 ▷여자 총무 이은채
<서 일주 취재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