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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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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23일까지 김천 평화볼링장과 유성볼링장에서 경북 각 시군 400여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제19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볼링대회에서 시부 우승은 경산시, 준우승은 구미시가 차지했다. 또 군부 우승은 칠곡군, 준우승은 군위군에게 돌아갔다.
경상북도 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볼링연합회와 김천시 생활체육회가 주관한 대회 개회식에서 박보생 김천시장은 “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에서 도지사기 볼링대회를 개최 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면서 “ 볼링동호인 여러분들의 큰 관심과 애정으로 볼링이 생활체육을 선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개회식 행사에 이어 대회에 참석한 경북 각시군 내빈들과 함께하는 환영오찬에서는 경북 생활체육 발전에 대해 논의하는 토론의 기간을 가졌다.
경북 23개 시군에서 참가한 볼링 동호인 선수단들은 시부와 군부로 나뉘어 시부는 유성볼링장에서 군부는 평화볼링장에서 남녀 3인조, 혼성 3인조, 혼성 5인조 경기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