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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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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태환)가 31일 제6회 6.4 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공천후보 및 기타 사정으로 면접에 참석하지 못한 후보들에 대한 추가면접을 실시했다.
면접을 한 공천후보는 울진군수 후보 1명, 울릉군수 후보 2명, 광역의원후보(김천2, 울릉선거구) 4명, 기초의원후보(문경시, 예천군, 안동시, 상주시, 군위군, 의성군, 청송군, 영양군, 영덕군, 봉화군, 울진군, 울릉군선거구) 150명이다.
이날 김천2 선거구 김응규후보는 중앙당 최고위원회 심사대상 3인 중 유일하게 최고위원회 의결로 최종 재입당이 확정돼 이날 면접에 참여했다.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을 마지막으로 경북지역 공천후보자 전원에 대한 면접을 마무리하고 1일부터 각 후보별 부적격심사, 단수후보발표, 선거구별 경선후보확정, 경선일정 등에 관한 논의를 할 예정이다.
공천관리위원회 회의는 2일 오전 10시 도당회의실에서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