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가 지난 1일 봉곡동 자전거안전교육장에서 ‘제21기 주부 자전거 교실’개강을 시작으로 올 상반기 주부 자전거 교실을 시작했다.
주부 자전거교실은 지난 2010년부터 생활 속 자전거 이용 확대를 위해 봉곡동과 동락공원 자전거 안전교육장에서 실시돼왔으며 현재 6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수료생들은 기수별로 정기라이딩, 봉사활동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부자전거 교실은 하루 2시간씩 4주간 자전거관련안전법규, 운행방법 등 이론교육과 안전창구 착용법, 도로주행방법 등 실기교육을 병행해 실시되며 70% 출석 시 수료할 수 있다.
21기 초급 과정은 4월 1일부터 24일까지 22기 초급 과정은 5월 7일~30일, 23기 중급 과정 6월 3일~30일까지 진행되며 교육생은 26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