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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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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 가 선거구(도량동▪선주원남동)
공천제가 처음 도입된 2006년 선거에서 1위 득표자는 53.43%였고, 2위 득표자는 25.13%였다. 도량동 1위 득표자는 32.36%, 2위 득표자는 20.59%였다. 박근혜 대표가 지방선거를 진뒤지휘하면서 한나라당 가번으로 쏠림 현상이 발생했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이었다. 여기에다 한나라당 소속의 2명 후보 모두가 당선될 만큼 친박 정서 결집력이 대단했다.
2006년 당시 선주원남동 투표율은 48.86%였고, 도량동은 47.38%로서 두 개의 동의 투표율은 비슷했다.
2010년 선거의 경우 선주원남동은 전체 인구 4만1099명 중 유권자는 2만8825명이었으며, 도량동은 3만 4185명 중 유권자는 2만4054명이었다. 투표 결과 전체 유권자 5만 3471명 중 2만 6240명이 투표해 49.1%의 투표율을 보였다. 2006년과 비슷한 투표율이었다.
2006년 당시 선주원남동 투표율은 48.86%였고, 도량동은 47.38%로서 두 개 동의 투표율은 비슷했다.
당시 가 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김재상, 황두영 박세채 후보, 민주노동당 김성현 후보, 친박연합 박세진 후보, 무소속 김영태 후보등 3명 정수에 6명이 등록, 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투표 결과 1위 김재상 후보는 5천 243표, 2위는 친박연합 박세진 후보 4천 588표, 3위 민노당 김성현 후보는 4천 584표였다.
오는 6월 지방선거의 유권자는 5만 8981명이다. 지난 선거보다 5천여명이 늘었다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여기에 47-49%의 투표율을 예상할 경우 투표수는 2만 7천-2만9천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거론되는 출마예상자는 구미시의원 8개 선거구 중 가장 많은 11명이다. 이 중 김재상, 박세진, 박철우, 김오식, 박태황, 최규섭 후보등 6명이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했다. 이중 3명이 새누리당 후보로 나설 경우 새정치 민주연합 안장환 후보, 무소속 김성현 후보, 무소속 김영태 후보, 무소속 박세채 후보 등 6명이 본선에 나서 지난 선거와 동일한 2대1의 경쟁률이 예상된다.
하지만 새누리당 공천 신청 후보 중 1명이 공천여부와 관계없이 본선 종주 입장을 밝히고 있는데다 새누리당 박주연 의원이 공천을 신청하지 않은 가운데 출마를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상황에 따라서는 최대 8명, 최소 6명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당선권인 3위에 입성하려면 4천 8백여표 이상을 획득해야 할 것으로 추정된다.
▶나 선거구 (형곡 1▪2동, 송정동▪ 원평1동, 원평2동, 지산동)
지난 2010년 선거에서는 형곡 1▪2동 선거구에서 2명, 송정동▪ 원평1동▪ 원평2동▪ 지산동 선거구에서 2명을 선출했다.
하지만 이번 선거에서는 두 개의 선거구가 하나로 통합되면서 3명의 의원만을 선출하게 됐다.
▷송정동▪ 원평1동, 원평2동, 지산동
2006년 당시 투표율의 경우 송정동 46.1%, 원평1동 42.8%, 원평2동 46.01%, 지산동 48.83%였다. 4개동 지역의 평균투표율은 45.93% 였다.
지난 2010년 선거에서는 2만 7019명 중 1만 2016명이 투표해 44.5%의 투표율을 보였다. 2006년 선거와는 4%의 차이를 보였다.
지난 선거에서는 한나라당 정하영, 윤서규 후보, 친박연합 이수태 후보, 무소속 권재욱 후보등 2명 정수에 4명이 나서 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개표결과 1위는 한나라당 정하영 후보 3천 415표, 친박연합 이수태 후보가 2천958표를 획득하면서 당선됐다. 무소속 권재욱 후보는 2천930표, 한나라당 윤서규 후보는 2천 384표였다.
▷형곡 1동▪형곡 2동
2006년 당시 투표율은 형곡1동 54.61%, 형곡2동은 51.32%로서 구미 갑구에서는 유일하게 구미시 평균 투표율인 49.2%를 웃돌았다.
2010년 선거의 경우 형곡1동은 전체인구 1만 6965명중 유권자수는 1만 2178명, 형곡2동은 2만3369명 중 1만 6617명이었다. 전체적으로는 인구 4만334명중 유권자는 2만8795명이었다. 투표 결과 1만 5126명이 투표해 52.6%의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당시 2명이 정수인 다 선거구에는 한나라당 김윤숙, 박정구 후보, 무소속 손홍섭, 박교상, 박순이, 이갑선 후보등 6명이 나서 3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개표결과 무소속 박교상 후보 3천 408표, 무소속 손홍섭 후보가 3천 258표를 얻으면서 당선됐다. 이어 한나라당 박정구 후보 2천 996표, 한나라당 김윤숙 후보 2천 195표, 무소속 박순이 후보 1천 718표, 무소속 이갑선 후보는 1천 199표였다.
▷통합 선거구
통합되기 이전인 2010년 양 지역 선거구의 총 유권자는 5만 5814명이었다.
이번 선거의 유권자수는 5만 6349명으로 별반 차이가 없다. 지난 2010년 선거의 투표율을 이번 지방 선거의 유권자수에 대입할 경우 형곡 1▪2동은 1만5천여명, 송정동▪ 원평1동, 원평2동, 지산동은 1만 2천여명이 투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선거에는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한 손홍섭, 정하영, 권재욱 후보와 무소속 이갑선, 이수태 후보가 출전하고 있다.
5대1의 경쟁률이 예상된다. 지난 2010년 선거 결과를 대입할 경우 당선권은 5천7백표에서 5천9백표가 될 것으로 추정된다.
▶다 선거구 ( 신평1동▪ 신평2동▪ 비산동▪ 공단1동▪ 공단2동▪ 광평동>
2006년 당시 투표율은 신평1동 46.42%, 신평2동 53.57%,비산동 52.15%, 공단1동 43.45%, 공단2동 35.76%, 광평동은 47.25%였다.
개표 결과 신평1동 1위 득표자는 35.96%, 2위 26.38%, 신평2동 1위 42.38%, 2위 23.44%, 비산동 1위 57.18%, 2위 14.89%, 공단1동 1위 35.59%, 2위 28.13%, 공단2동 1위 38.51%, 2위 26.34%, 광평동 1위 40.7%, 2위 39.14%였다.
2010년 선거의 경우 신평1동은 총 인구 5천130명 중 유권자는 4천 141명, 신평2동 3천 668명 중 2천841명, 비산동 4천636명 중 3천 351명, 공단1동 4천 426명 중 3천336명,공단2동 2천584명 중 2101명, 광평동 3천 408명 중 2천665명이었다.
전체적으로는 2만3852명 중 1만 8400명이었다. 이중 9천 308명이 투표해 투표율은 50.6%였다,
개표 결과 한나라당 김익수 후보 3천 542표, 무소속 김정곤 후보 3천 320표, 한나라당 장세구 후보는 2천 199표였다.
이번 선거의 총 유권자는 2만 195명으로 지난 선거 당시의 유권자 수와 별반 다름이 없다. 여기에다 지난 선거의 투표율을 감안할 경우 9천 4백여명이 투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김익수, 박순이, 장세구, 소병삼 후보 등 4명이 공천을 신청했다. 김정곤 후보는 지난 선거와 마찬가지로 무소속을 고수하고 있으며, 연규섭 전 시의원도 출마를 고심하고 있다.
2명이 정수인 다 선거구에서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한 4명의 후보 중 낙천한 2명이 결과에 승복하고 연규섭 전의원이 본선에 출전할 경우 2대1의 경쟁률이 예상된다. 하지만 경선결과에 불복한 후보가 무소속으로 출마할 경우 최대 2.5대1의 경쟁률도 가상할 수 있다.
이 경우 3파전 양상을 보인 2010년 선거와 달리 경쟁률이 높아지면서 당선 득표수는 3천여표가 될 것으로 추정된다.
▶라 선거구 ( 상모사곡동▪임오동)
2006년 당시 투표율은 상모사곡동 45.1%, 임도동은 47.73%였다. 상모사곡동 1위 득표자는 38.38%, 2위는 23.56%, 임오동은 1위 49.91%, 2위 21.14%였다. 2위 평균 득표율은 22.35%였다.
2010년 선거의 경우 상모사곡동은 전체 인구 2만 9593명 중 유권자는 2만 413명, 임오동은 1만7434명중 1만1418명이었으며, 전체적으로는 4만7027명 중 3만1831명 이었다.이중 1만 5048명이 투표해 44.1%의 투표율을 보였다.
개표 결과 한나라당 김상조 후보 5천633표, 한나라당 허복 후보 4천 305표, 친막연합 박대식 후보는 3천 750표를 얻으면서 선전했다.
6명이 나설 당시인 2006년 2위 득표율이 22.35%였던 반면 3파전으로 전개된 2010년 선거에서 2위 득표율은 31.45%였다.
오는 6월 지방선거의 유권자는 3만5081명으로 지난 선거에 비해 1천명 가량이 늘었다. 2010년 당시의 투표율을 감안할 경우 1만 6천여명 가량이 투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선거는 2010년 선거보다 6파전 양상으로 전개된 2006년 선거와 유사한 상황으로 전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 만큼 후보군이 난립되고 있기 때문이다.
김상조, 김춘남,김택호, 김지식,이봉원, 이영화 후보등 6명이 공천을 신청했으며, 공천을 신청하지 않은 허복 후보와 안종권 후보는 무소속 출마를 결심한 상태다. 공천 결과에 승복할 경우 4대1의 경쟁률이 예상된다. 하지만 일부 후보의 경우 공천 여부와 관계없이 출마를 하겠다는 입장이어서 최대 5대1의 경쟁률이 예상된다.
이 경우 당선권은 2006년 당시의 2위 득표율인 22.35%보다 다소 상향된 27-28%로써 4천1백여 표가 될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