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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청년 CEO육성사업 참여자 모집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청년CEO육성사업(5) 운영기관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는 지역의 20~30대 청년들의 성공적인 창업지원을 위한 구미시 청년 CEO육성사업에 참여할 예비청년 창업자를 418일까지 모집한다.

청년
CEO 육성사업은 지역 내 예비청년창업자를 위한 창업 구상단계부터 성공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창업자금, 창업 공간, 창업교육, 전문가 컨설팅 및 멘토링, 마케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51일부터 2015228일까지 추진한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기본적인 창업지원 외 독창적인 지역 맞춤형 창업지원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통합적인 사업화시스템을 마련해 지난 1기부터 4기까지 성공적인 청년창업자를 육성하는 등 지역내 일자리 창출의 기틀을 다지고 있다. 특히 지난 4기에는 29명의 창업기업에서, 매출 8.6억원 달성, 고용창출 70, 지적재산권 출원 및 등록 18건 등의 실적을 올렸다.

사업에 참여 희망자는 418일까지 소정의 참가지원서를 작성해 직접 제출해야하고 4월말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37명의 예비 창업자로 선발되면 5월초부터 내년 2월까지 종합적인 창업지원을 받을 수 있다.

안병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은 이번 5기 예비창업자들의 창업성공률을 고하기 위해 기본적인 창업지원프로그램을 체계화 하였을 뿐만 아니라 창업성공의 열쇠가 되는 마케팅 및 네트워킹 분야 지원을 대폭 확대하고 청년창업자금 등 창업지원사업 및 기술원 기업지원사업과 연계원을 강화하는 창업 토탈솔루션(Total Solution)을 제공해 창업생존율 제고에도 힘쓸 것이다고 밝혔다.

편 청년CEO육성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배재영 노동복지과장은 창업은 기업생태계에 있어 씨앗의 단계이므로 우리 구미시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비옥한 토양과 물이 되어 성장을 지원 할 것이다며 창조적 아이디어를 소유한 예비청년창업자들의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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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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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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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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