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일반

경북도, 중소기업 금융우대 확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6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전국 최초로 경북 신용보증재단의 보증기업체 모임 기업인발전협의회 기업들을 대상으로 보증수수료 0.1%p 감면 및 보증한도 우대, 대출금리 0.5%p를 감면하는 등의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경상북도,경북신용보증재단,대구은행,농협은행 경북지역본부, 기업인발전협의회 등 5개 단체 관계자들은 16일 금오산호텔에서 열린 기업인발전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이러한 금융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경북신용보증재단 기업인발전 협의회 기업 금융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유공자 표창, 2013년 운영현황 및 2014년 주요사업 계획 보고, 출연금 전달, 협의회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순서로 진행됐다.

총회 후에는 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종규) 주관으로 기업애로 청취, 보증상품 안내등의 2014 파트너쉽 간담회시간도 가졌다.

또 이날 총회에서 기업인발전협의회는 회원사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 3천만원을 경북신용보증재단에 출연금으로 흔쾌히 쾌척했다. 이는 협의회가 그 동안 경북신용보증재단의 보증을 받는 수혜단체에서 재단에 출연금을 출연하는 단체로 성장한 것으로전국에서 처음 있는 의미 있는 사례이다.

경북신용보증재단 기업인발전협의회는 경북신용보증재단의 보증을 받은 업체 동우회로 2010년 창립이후 회원사간 유대관계 개선과 업종별 정보교환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현재 355명의 회원들이 지역 기업인들의 권익신장과 지역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6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