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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전국 핸드볼 대회, 공식행사 취소하고 예정대로 대회 진행키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21일
하지만 역풍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
ⓒ 경북문화신문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를 애도하면서 전국 자치단체들이 행사를 축소, 취소, 연기하는 가운데 주최측이 22일부터 29일까지 구미에서 열릴 예정인 제69회 구미 전국 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를 공식행사 없이 대회만을 갖기로 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87개팀에 1천6백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22일부터 29일까지 구미 박정희체육관, 선산체육관, 금오공대체육관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등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회를 가질 예정이어서 과연 국민 애도 기간 중에 대회를 강행할 필요가 있느냐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와관련 구미시 대회 업무 관계자는 “ 핸드볼 협회 측과 논의를 했으나 전국대회라는 점과 차후 일정 등을 감안할 경우 일정대로 대회를 치를 수밖에 없는 현실”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국민 추모기간에 실시될 핸드볼 대회가 어떤 여론을 형성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역풍의 우려도 없지 않다는 것이다.

 

한편 서울시는 19일부터 20일 예정됐던 대규모 행사를 취소키로 했다.

 

시는 19일 ▲남산 백만인 걷기대회 ▲제34회 장애인의 날 행사 ▲운현궁 고종·명성후 가례 재현 행사 ▲서울도서관 '제2회 한 평 시민 책 시장' 등의 행사를 가질 예정이었다.

 

20일에는 또 ▲광화문 희망나눔장터 ▲2014 '다문화 가족 다정한 이웃 축제를 실시키로 했으나 무기한 연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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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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