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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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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30일 김천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16회 경상북도장애인 체육대회가 오는 9월로 연기됐다. 또 5월9일부터 문경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 52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역시 4월 21일 긴급 이사회 개최 결과 무기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일부에서는 6월말에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는 의견이 나온다.
앞서 진도여객선 침몰사고로 인한 희생자 애도 분위기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경상북도 장애인체육회는 지난 4월 18일 긴급 이사회 개최 후 오는 9월로 연기했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 장애인체육회에서 주최하고 김천시와 김천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오는 4월 30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10여 종목에 23개 시군 선수단 및 임원 등 약 6천명이 참가할 예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