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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초 남자 핸드볼 팀, 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 3위 입상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30일
ⓒ 경북문화신문
선산초등학교(교장 서정인) 남자 핸드볼팀이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선산체육관에서 열린 제69회 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 3위에 입상했다.
 
전국에서 남초부 18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장용준(6학년)13명의 선수로 이루어 진 선산초 핸드볼팀은 예선에서 강원 삼척초와 동점을 기록한 후 제주 광양초, 대구 성명초 팀을 대파하고 조 2위로 올라 강호 대전 복수초 핸드볼팀에 승리를 거둬 관중들을 열광시켰다.
 
8강전에서는 우승 후보인 부산 성지초와 패널티 드로우까지 가는 접전을 펼쳐 4강에 올랐다.
 
하루 2게임을 치른 선수들의 급격한 체력 저하와 골게터의 손가락 부상에도 불구하고 경기 동부초와의 준결승에서 대등한 경기를 펼치다 아쉽게 3점차로 패해 3위를 차지했다.
 
심학선 선산초 핸드볼팀 감독(체육부장)다른 시도와는 달리 경북에는 남초 핸드볼팀이 본교 밖에 없다이번 성과는 불모지 속에서도 피나는 훈련으로 이룬 값진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로 정상급팀임을 확인할 수 있었고 다가오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값진 금메달을 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망을 밝혔다.
 
경기를 참관한 차시훈 도교육청 장학사와 이시백 교감은 선산초 핸드볼팀이 승승장구 할 수 있도록 도교육청과 학교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해줄 것을 약속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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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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