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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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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환경연수원(원장 이진관)이 기후변화에 따른 지구온난화 이해를 통한 환경교육 중요성 인식과 기후변화 적응을 위한 생활 속 실천 마인드 확립을 위해 기후변화적 응반환경교육을 상주시 기후변화교육센터에서 3월 21일부터 5월 9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8회에 걸쳐 운영하고 있다.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연수원과 함께하는 재능기부의 시간에는 상주지역 기후변화 적응반 교육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생활 속 기후변화적응 확대와 도민이 행복한 환경행복시대를 위해 상주중앙시장 일대에서 상주시민들에게 전 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프로그램 탄소포인트제, 컴퓨터 절전 프로그램 그린터치, 지역농산물 이용 푸드마일리지에 대한 홍보리플렛을 배포했다.
이진관 원장은 “지구온난화, 대기오염 등 각종 환경문제에 대한 기후변화 이해 및 적응 등에 대해 배우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배워서 나눠주는 다양한 재능기부활동을 통해 도민들의 생활 속 기후변화 적응 실천 확대 및 자연사랑의 통합적 사고를 배양하는 뜻 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