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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시간선택제 일자리 채용박람회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15일
20일 박정희 체육관, 단순생산에서 전문·사무직까지 303명 현장 채용
ⓒ 경북문화신문
대구·경북 시간선택제 채용박람회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박정희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시간선택제 일자리는 근로자가 학업, 건강, 육아 등 여건에 맞게 사업주와 협의해 근로시간, 업무 시작과 종료 시각 등 근로형태를 선택할 수 있으며 기본적인 근로조건이 보장되고 임금, 복리후생 등에서 전일제(풀타임) 근로자와 차별이 없다.
 
구미시, 구미고용센터, 김천시가 공동주최하고 ()지에스씨넷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등 대기업과 강소기(제조업체),대구은행, 이마트 등 금융 및 유통업체, 병원 및 서비스업 56개소가 현장참여 (구인인원 303)한다.
 
채용직종은 생산생산관리, 품질자재관리, 영업직, 설계, 디자이너, 간호사, 당종사원, 청소원, 사무직금융사무원 등 단순생산에서부터전문·사무직까지 다양하다.
 
구인구직자간 부스별 1:1 현장면접을 실시하며 정책홍보관, 특강관,취업컨설팅관 등 부대행사가 마련돼구직자들에게 취업에 도움이되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박람회 개최로 시간선택제 일자리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확산되고 구직자의 수요에 부합하고 기본적인 근로조건이 보장되며 전일제와차별이 없는 양질의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 및 확산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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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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