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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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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배드민턴 코리안리그가 28일부터 6월1일까지 5일간 구미에서 전국 24개 남․여 실업팀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구미시(구미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최종원)와 대한실업배드민턴연맹이주최하고 구미시체육회, 경북배드민턴협회, 구미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제30회 런던올림픽 혼합복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국제 및 국내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린 이용대 (삼성전기)선수를 비롯한 국가대표 선수들이 출전하여 화려한 경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2014 배드민턴 코리안리그는 1차대회 (5.28 ~ 6.1,구미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와 2차대회(8.1 ~ 8.6, 박정희체육관)를 거쳐, 상위 6개팀이오는 12월 결선라운드에 진출, 최종 우승팀이 가려진다.
한편,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배드민턴인구 저변확대 및 학교체육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역동적이고 활기찬 도시 분위기 조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선수단을 비롯한 많은 방문객들에게 스포츠가 살아있는 명품체육도시 구미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