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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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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시민 대학원 봉사단(단장 김익수)이 22일 전국 유▪무인도 중 두번째로 조경이 잘 된 곳으로 평가되면서 국민적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경남 외도를 대상으로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맑고 깨끗한 분위기에다 아름다움이 가미된 가운데 정형적으로 조성된 외도 전체의 장관 앞에서 감탄사를 연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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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익수 단장 |
특히 회원들은 2시간여를 탐방하고 돌아서면서 “관람시간이 너무 짧았다. 다음에 다시 한번 올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며 다음 기회를 기약할 만큼 기대이상의 효과를 거둔 문화 탐방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이처럼 소중한 문화 탐방의 기회를 마련한 김익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소중한 문화 탐방에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를 드린다”면서 “ 향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회장은 또 “늘 자신보다는 남을 위해 삶을 영위하고 동시에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생활을 실천해 달라”고 주문하면서 “ 상대와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기회를 많이 갖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문화 탐방에는 백문용 사무국장, 김동립 총무의 헌신적인 활동이 큰 도움을 줬다.
<서일주 취재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