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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시민대학원 봉사단, 경남 외도 문화 탐방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8일
적극적 리더쉽 돋보인 김익수 단장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시민 대학원 봉사단(단장 김익수)이 22일 전국 유▪무인도 중 두번째로 조경이 잘 된 곳으로 평가되면서 국민적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경남 외도를 대상으로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맑고 깨끗한 분위기에다 아름다움이 가미된 가운데 정형적으로 조성된 외도 전체의 장관 앞에서 감탄사를 연발했다.

  ▶김익수 단장

특히 회원들은 2시간여를 탐방하고 돌아서면서 “관람시간이 너무 짧았다. 다음에 다시 한번 올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며 다음 기회를 기약할 만큼 기대이상의 효과를 거둔 문화 탐방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이처럼 소중한 문화 탐방의 기회를 마련한 김익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소중한 문화 탐방에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를 드린다”면서 “ 향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회장은 또 “늘 자신보다는 남을 위해 삶을 영위하고 동시에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생활을 실천해 달라”고 주문하면서 “ 상대와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기회를 많이 갖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문화 탐방에는 백문용 사무국장, 김동립 총무의 헌신적인 활동이 큰 도움을 줬다.

<서일주 취재 총괄본부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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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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