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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경북도 CLS시장 무역사절단 파견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2일
3일부터 12일까지, 우즈베키스탄·아제르바이잔·러시아 등 3개 지역
중진공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중교)는 지역 중소기업의 신흥시장 개척을위해 오는 6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우즈베키스탄의 타슈켄트, 아제르바이잔 바쿠, 러시아 모스크바 등 CIS 3개 지역으로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
 
이번 사절단 파견업체는 경상북도 소재 중소기업으로 현지 해외무역관의 사전 시장성조사를 토대로엄선된 ㈜제일윈도텍스 등 10개사가 참여하며, 참여기업은해외시장조사비와 상담장 임차료, 항공료 50%를 비롯해 통역비 등 상담에 필요한 부분을 지원받아 시장개척에 나선다.
 
참가품목은 화장품, 숙취해소음료, LED 제품군, 블라인드, 사무용 가구, 동파방지기 등으로 현지 바이어를 초청해 우리상품의 우수성 홍보와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새로운 수출 거래선을 발굴하게 된다.
 
중진공은 이번 무역사절단 파견으로 환율하락 및 어려운 내수경기 극복을 위해지역 중소기업의러시아 및 인근지역 진출을 적극 지원함으로써수출 증대와 지역경제에도 큰 활력을 불러 넣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 앞으로도 경북도와 13회에 걸쳐 시장개척단을 파견할 예정으로 내수업체 중 수출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체를 적극 발굴해 기술개발 및 전시회 참가 등 다양한 해외수출마케팅 지원을 통한 실질적인 수출증대 지원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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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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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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