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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한 선산지역 노인복지 실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8일
2개월 전 지적 불구 아직도 뒷짐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선산읍 선산 시장 입구에 있는 어르신 쉼터가 시설물 피괴 등으로 제 구실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당국이 뒷짐을 지고 있다.

  

지난 4월 7일 본지는 어르신들의 휴식처로 애용되고 있는 쉼터공간의 현실은 과연 후보자들이 노인 복지 공약을 어느 정도 실천할지에 대한 우려를 낳게 한다고 지적했다.대부분의 나무의자는 부식되다 못해 부서진 가운데 앙상한 철재를 드러내 보이고 있었고, 몇 개의 나무의자는 색이 바랜 채 원형을 유지하고 있었으나 의자를 철사줄로 동여매 앉아 있을 수가 없는 실정이었다.

  

또 화단용으로 조성된 공터는 모래투성이었다. 더군다나 쉼터공간이면서 의자가 나가떨어지자, 노인들은 내다버린 쇼파에 기대 앉을 만큼 노인복지는 추락해 있었다.

  

4년전 지방선거 당시에도 후보자들은 노인복지를 통해 어르신들이 노후를 행복하게 보낼수 있도록 하겠다고 공약했고, 4년이 흐른 지금도 예전과 동일한 공약을 제시했다.

하지만 지적이 있은지 2개월이 지났고, 그 동안 후보들이 노인복지를 공약했지만 달라진 것은 없었다.

한편, 구미시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이곳은 농협부지로 시에서도 맘대로 할 수 없다며 농협에서 다른시설을 계획하고 있어 조만간 조치가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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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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