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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회복이 대한민국의 희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9일
국학원 국민인성회복 실천 대회
ⓒ 경북문화신문

사단법인 국학원(원장대행 장영주)은 충남 천안시 후원으로 ‘인성회복이 대한민국의 희망이다’ 국민인성회복을 위한 실천 대회를 7일 천안시 아라리오광장, 천안삼거리공원, 독립기념관, 국학원 한민족역사문화공원에서 국학회원 및 시민 5천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했다.

당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사전행사로 아라리오광장, 천안삼거리공원, 독립기념관 3곳에서 대규모 거리퍼레이드와 퍼포먼스가 펼쳐졌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국학원 한민족역사문화공원에서 국민인성회복 실천대회가 진행됐다..

특히, 아라리오광장에서는 1천 여 명이 모인 가운데 학생과 학부모가 각각 ‘우리가 원하는 교육’에 대하여 발표하고, 인성회복을 위한 실천행동 결의와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어 전통 복장과 단군할아버지를 탈을 쓰고, 대형 태극기와 만장, 피켓을 들고 풍물 길놀이와 지신밟기 등 대규모 거리퍼레이드를 펼쳤다. 천안삼거리와 독립기념관에서도 동일하게 행사를 진행하고 이후 국학원 한민족역사문화공원 모여 실천결의대회가 이어졌다.

국학원은 세월호 대참사를 비롯해 많은 사건사고를 보면서 인성(人性)의 부재로 인한 인성회복 운동의 필요성과 함께 힘들어하는 국민들의 희망을 되찾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장영주 원장대행은 "연이어 일어난 안타까운 인재(人災)를 보며 국민들이 정부와 국가에 대한 신뢰를 잃어버리고, 급기야 자신의 삶의 대한 용기와 희망마저 잃어가고 있다"라며 "이는 인간이 지켜야 할 양심, 도덕, 책임 등 인성의 가치를 물질만능주의, 이기주의가 대신하여 일어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아픔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문화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위대한 국민 그리고 위대한 국가로 태어나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국민이 힘을 한데 모을 수 있도록 한민족의 홍익의 가치관으로 인성을 되살리고, 대한민국 국민과 정부가 성장하도록 국혼과 국학을 바로 세우자"라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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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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