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강원도 강릉시 실내빙상장에서 개최된 제 14회 연합회장배 국민생활체육 전국 아이스하키 대회에서 구미이글스아이스 하키팀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국민생활체육 전국 아이스·인라인하키 연합회가 주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생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초등부만 참가해 저학년부와 고학년부로 나눠 각 6개 팀씩 총 12개 팀이 참가했다.
구미이글스아이스하키팀은 고학년부 12명과 저학년부 10명이 참가해 저학년6팀 고학년6팀이 겨룬 경기 중 디비전2에서 각각 준우승 차지했다.
구미이글스아이스하키팀은 2005년 결성돼 아이스하키 불모지나 다름없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전국대회에서 매년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앨리트종목 육성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강재훈 감독 “작년에는 전국 랭킹 1, 2위인 앨리트 선수(6학년) 2명이 있어 좋은 성적을 거뒀지만 올해는 선수구성면이 1/4밖에 되지 않고 순수클럽 위주의 운동과 트레이닝으로 준우승을 거뒀다”며 “앞으로 경상북도 대표로서 전국 체전을 목표로 차근차근 밟아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