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일반

구미상의, 정연만 환경부 차관 초청 경북지역 CEO 정책 간담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13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상공회의소(회장 김용창)가 13일 3층 회의실에서 정연만 환경부 차관, 정병철 대구지방환경 청장, 최종원 구미시 부시장, 류병선, 여상삼 부회장을 비롯 구미, 포항, 김천, 상주, 봉화 등 경북도내 기업인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연만 환경부 차관 초청 경북지역 CEO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화학 물질관리 및 통합 환경관리제도 등 주요 환경정책 추진방향과 기업인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류병선 구미상의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구미 불산사고를 비롯해 전국에서 수시로 발생하는 화학사고와 최근 발생한 세월호 사고를 보더라도 더 이상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인재(人災)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에 더욱 신경써야 한다”고 강조하며, “간담회를 통해 2015년 1월부터 시행예정인 화평법, 화관법 하위법령을 제대로 이해하고 정부와 기업이 다양한 대화채널을 통해 적극적으로 소통해 안전한 조업환경을 구축함은 물론, 기업생산성까지 제고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2014년 환경정책 추진계획’에 대해 발표한 정연만 환경부 차관은 특히 화평법(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 하위법령, 화관법(화학물질관리법) 하위법령, 환경오염피해 구제제도, 환경오염통합 관리제도, 자원순환사회촉진, 배출권거래제 시행준비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13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 12일 개장..
㈜가람시스템 최환기 대표, 김천대에 발전기부금 200만원 기탁..
전시]단원 김홍도가 찰방을 지낸 안기역, 전시로 다시 열린다..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식점 모집..
상주시,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2년 연속 경북 ‘최우수상’..
박상수의 고사성어(11)]새옹지마(塞翁之馬)..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전수조사 착수..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