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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에서 펼쳐지는 검객들의 진검 승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17일
제52회 전국남녀 종별 펜싱선수권 대회

 

대한펜싱협회가 주최하고 대한펜싱협회, 경상북도 펜싱협회가 주관하며 SK텔레콤, 김천시, 김천시체육회가 후원하는 제52회 전국남녀 종별펜싱 선수권대회 및 2014 전국남녀 사브르 종목별 오픈펜싱 선수권대회가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김천 종합스포츠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남녀180개팀 1천4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연마한 기량을 겨루게 된다. 샤브르 종목별 오픈펜싱대회(6.20 ~ 6.21)는 남녀 개인전으로 진행되며, 종별펜싱대회 대학부/일반부(6.18 〜 6.20), 중등부/고등부( 6.21 ~ 6.24) 나뉘어 진행된다. 종별대회에는 플러레, 에뻬, 샤브르 종목이 있다.

 

플러레는 상체 찌르기 종목으로 머리, 팔, 다리는 공격대상에서 제외되고 500g 이하의 칼을 사용한다. 에뻬는 전신을 공격할 수 있으며 770g 이하의 비교적 무거운 칼을 사용해 찌르기 공격으로 점수를 얻는다. 샤브르는 머리와 팔을 포함한 상체가 공격대상이며 찌르기와 베기가 가능하다. 칼날길이 88㎝ 500g 정도의 칼을 사용한다.

 

한편,시는 펜싱대회를 비롯 국제남녀테 니스대회, K리그클래식 프로축구대회, 전국육상 경기선수권 대회, KBS배 수영대회 등 다양한 대회를 개최해 스포츠중심도시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연간 249일 국제대회 12개, 전국대회 34개, 총 46개 각종대회 개최와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으로 27만여명이 김천을 다녀가 약181억원의 지역경제파급 효과를 올렸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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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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