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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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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농협(조합장 임무식)이 주최하는 6.25 참전 용사 및 국가 유공자 위로연이 19일 농협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위로연에 참석한 임무식 조합장, NH 농협은행 구미시 지부 김정탁 지부장, 구미시장을 대신한 정인기 구미시 주민생활지원국장, 안주찬 시의원, 장도익 양포동장, 류하태 진미동장, 김종률 인동동장등 기관단체장 및 참전용사와 국가 유공자 등 2백여명은 순국 선열의 위훈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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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무식 조합장 |
임무식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6월 호국 보훈의 달과 6.25 전쟁 64주년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 유공자 및 참전 용사를 모시고, 매년 위로연을 배풀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 다시 한번 작지만 소중한 자리에 참석하신 국가 유공자와 참전 용사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6.25 참전 용사 및 국가유공자를 대표한 상이군경 유족회 구미시 지회 김정수 지회장의 기념사, NH 농협 은행 김정탁 구미시지부장의 격려사, 정인기 주민생활지원국장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김태환 국회의원의 위로 메시지도 낭독됐다.
이와함께 호국 보훈 특강으로 2007년 9월 13일 탈북한 국가 보훈회 나라사랑 교육 전문가인 윤경 강사는 ‘탈북과 우리의 통일’을 주제로 열정적인 강의를 했다.
위로연이 끝난 후에는 인동 농협에서 마련한 오찬과 함께 선물이 증정됐다.
<서 일주 취재총괄 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