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금오초등학교(교장 권세준)는 지난 24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구미시육상꿈나무발굴 단축마라톤대회’에 참여해 초등부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구미시․구미시체육회 주최, 구미시육상경기연맹 주관, 구미교육지원청․구미경찰서․순천향대학구미병원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구미시의 중˙장거리선수 저변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개최됐다.
초등부에 162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 4~6학년학생 13명이 참가해 초등부 전체개인성적으로 남초부 홍선재 1위, 어영민 2위, 김준영 7위, 여초부 유나영 6위의 성적을 거뒀다. 또 학년별 개인성적으로는 남초 6학년 홍선재 1위, 어영민 2위, 남초 5학년 김승우 5위, 남초 4학년 양승훈 5위, 여초 4학년 유나영 2위, 여초 5학년 이민지 5위의 결과를 거뒀다.
김진호 체육부장 교사는 “육상운동은 개인운동이기 때문에 학생들의 소질뿐만 아니라 흥미가 중요하다”며 “평소 학생들이 아침활동 시간에 실시한 육상연습에 꾸준히 참여해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