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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초, 구미시육상꿈나무발굴 단축마라톤 대회 종합우승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6일
ⓒ 경북문화신문
금오초등학교(교장 권세준)는 지난 24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구미시육상꿈나무발굴 단축마라톤대회에 참여해 초등부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구미시구미시체육회 주최, 구미시육상경기연맹 주관, 구미교육지원청구미경찰서순천향대학구미병원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구미시의 중˙장거리선수 저변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개최됐다.
 
 
초등부에 162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 4~6학년학생 13명이 참가해 초등부 전체개인성적으로 남초부 홍선재 1, 어영민 2, 김준영 7, 여초부 유나영 6위의 성적을 거뒀다. 또 학년별 개인성적으로는 남초 6학년 홍선재 1, 어영민 2, 남초 5학년 김승우 5, 남초 4학년 양승훈 5, 여초 4학년 유나영 2, 여초 5학년 이민지 5위의 결과를 거뒀다.
 
김진호 체육부장 교사는 육상운동은 개인운동이기 때문에 학생들의 소질뿐만 아니라 흥미가 중요하다평소 학생들이 아침활동 시간에 실시한 육상연습에 꾸준히 참여해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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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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