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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산업혁명 구미에서 비롯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30일
구미시, 경북도, 한국생산기술연구원 3자 MOU체결
ⓒ 경북문화신문

 

제3차 산업혁명, 미래를 바꾸어 놓을 파괴적 기술로 불리는 3D프린팅 산업의 육성을 위한 움직임이 구체화되고 있다.

7월 1일 호텔인터불고에서 열린 글로벌 제조혁신을 위한 3D프린팅 국제포럼에서 구미시, 경북도, 한국생산 기술연구원은 3D프린팅 산업육성을 위한 지역거점센터 설립 및 기업지원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구체적 계획수립에 들어갔다.

최종원 구미시 부시장, 이인선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이영수 한국생산 기술연구원 원장을 비롯 미국 W.M.Keck 3D 혁신센터의 에릭 맥도날드(Eric Macdonald) 교수, 중국 서북 공업대학의 리신(Li xin) 교수 등 세계적인 3D프린팅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구미시는 지역 최초로 3D프린팅 산업 육성을 위한 거점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3D프린팅 제조혁신 허브센터구축, 신산업 선도

지역거점센터는 3D프린팅 적층제조기술연구 허브센터 역할을 통해 경북의 핵심산업 적층가공 응용분야 연구개발, 최적화 공정 개발 및 기술보급 및 네크워크 구축 및 활용 시스템 구축, 전문 인력 양성 등 다양한 기능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의 중심 축이 될 허브센터는 전국에 유래없는 융복합 집적지인 구미 금오 Techno valley에 위치할 계획으로 연관 산업과 협업을 통해 상생효과를 누릴 전망이다. 또 한국생산 기술연구원 대경권본부는 7월부터 테크노밸리내 임시사무실을 설치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가며 추후 10명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팀을 구성, 3D프린팅 산업 육성에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

또 180여개 기업·대학·기관 등으로 구성된 3D 프린팅산업협회(회장 국연호)와 함께 국내외 네트워크를 통해 기술동향 및 정보를 구축하고, 대학·연구기관·기업체 등을 통한 전문 인력을 양성해 중장기적 역량을 강화 하기로 했다.

중소기업 미래 먹거리 제공, 지역경제 활성화

이번 MOU체결로 구미공단은 주력산업인 제조업에 고부가가치화 및 경쟁력 강화를 확보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재 추진되고 있는 모바일, 의료기기, 3D디스플레이, 국방벤쳐사업 등 크고 작은 국책사업과 더불어 업종 다각화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들의 미래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 항공부품, 첨단의료기기, 자동차부품 등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 육성을 통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뿐만 아니라 자생력을 키워 신산업 창출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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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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