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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 실업팀, 전성시대 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01일
육상 박봉고 선수 400m계주 한국신기록, 각종 전국대회 상위 입상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청 실업팀(5개팀, 48명)이 6월 한달 동안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구미시의 위상을 드높였다.

육상팀(감독 권순영)은 지난 6월 5일부터 5일간 열린 제42회 KBS배 전국 육상경기 대회에서 박봉고, 정영희선수가 각각 400m와 400m 허들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황준현 선수는 3000m 장애물경기에서 2위를 차지했다.

또 2014고성 통일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는 황준현 선수가 3000m 장애물, 권영솔 선수가 5000m, 정영희 선수가 400m허들에서 1위의 영예를 안았다.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대표선수 선발을 겸한 제68회 전국육상 경기 선수권대회에서는 박봉고선수와 임은지선수가 400m와 장대높이뛰기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인천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출전하게 됐다. 또 이교직 선수도 3000m허들에서 2위를 차지해 선발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아시안게임 출전이 결정될 예정이다.

특히 박봉고선수는 홍콩에서 열린 2014 홍콩인터시티선수권 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 400m계주 경기에서 38초 97의 기록으로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며 1위를 차지했다. 김제경선수도 같은 대회 5000m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편 테니스(감독 배동훈)팀은 2014 제1차 한국실업 테니스연맹전에서 예효정 선수가 혼합복식에서 우승했으며, 구미시청 단체팀과 남자복식의 전웅선,임현수선수도 3위로 입상했다. 특히, 전웅선선수는 김천에서 열린 제2차 김천 국제퓨쳐스대회남자복식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볼링(감독 박현)팀은 제16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볼링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3인조 경기에서는 한별, 이수지, 김유미선수가 우승한데 이어 김진선, 임혜영, 전귀애 선수가 준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 마스터즈 개인전에서도 이수지선수가 1위, 김진선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검도(감독 이신근)팀은 지난 6월 14일부터 4일간 열린 2014 봉림기 전국 실업검도대회에서 노만우 선수가 6단부에서 1위, 송현직 선수가 5단부 2위를 차지했다.

씨름팀(감독 김종화)은 제44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최준영, 이창훈, 김민성 선수가 각각 청장급,용장급,통일장사부에서 2위로 입상했으며. 제45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도 단체전 2위, 위득원 선수가 경장급 2위를 차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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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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