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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구미시 생활체육 동호인 종합 체육대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07일
줄다리기 양포동,무호놀이 무을면, 4백미터 계주 고아읍(청년)▪도량동(장년), 단체 줄넘기 인동동 우승

 

세월호 참사로 연기됐던 구미시 동호인들의 대화합 잔치인 제16회 구미시 생활체육 동호인 종합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구미시 생활체육회(회장 최호근)가 주최하고 각 종목별 연합회의 주관으로 열린 대회는 읍․면․동 선수, 생활체육동호인, 임원 등 8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시민운동장을 비롯한 종목별 경기장에서 펼쳐졌다.

 

이번 대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시민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읍․면․동 대항전이 팔백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펼쳐졌다.

대회 2일차인 6일에는 수영 등 12개 종목, 2천여 명의 동호인들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뽐냈다.

 

한편, 개회식에 참석한 남유진 구미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번 대회에서는 승패를 가리는 각축의 장이 되기보다는, 참가한 모든 분들의 단합과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하고, 참석 내빈들과 함께 읍·면·동 대항전이 열리는 시민운동장 등을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읍면동 대항전 결과>

▶줄다리기

우승 양포동, 준우승 공단2동, 3위 산동면, 장려 도량동

▶무호놀이

우승 무을면, 준우승 장천면, 3위 해평면, 장려 선주원남동

▶400미터 계주

▷청년부/ 우승 고아읍, 준우승 인동동, 3위 도량동, 장려 신평2동

▷장년부 / 우승 도량동, 준우승 형곡2동, 3위 공단 1동, 장려 장천면

▶단체 줄넘기

우승 인동동, 준우승 고아읍, 3위 선주원남동, 장려 공단2동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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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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