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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동호인들의 한여름 열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07일
제8회 김천시장기 축구대회 성황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축구 동호인들의 한마당 잔치인 8김천시장기 축구대회5일부터 6일까지 김천종합운동장을 비롯한 김천과학대, 김천대학교 운동장에서 축구동호인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대회 첫날 개회식 인사말에서 박보생 김천시장은 인조잔디운동장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8개의 인조잔디구장을 보유하게 되었으며전국고교축구대회를 비롯한 각종 축구대회를 유치 개최하며 축구종목활성화를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만큼 이번 대회를 계기로김천시 축구가 더욱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에 백종환 김천시축구협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체육발전과 축구의 저변확대를 위해 많은 도움을 준 박보생 시장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김천시 축구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축구대회는 직장부 및 클럽부 20개팀 500여명이 출전해열띤 경기를 펼친 결과 직장부에서는 ()코오롱이 우승, 준우승에는 제일병원이 3위는 까치FC(교도소)와 김천시청이 차지했으며, 클럽부에서는 탑클럽이 우승, 백호클럽이 준우승, 갤럭시와 돌고래클럽이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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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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