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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구미소재 상장사 14개사 중 7개사 매출 증가, 7개사 감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28일

 

본사가 구미에 소재해 있는 ZTMVL 1개사, 코스닥 13개사등 14개 상장사의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7개사는 증가한 반면 7개사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영업이익의 경우 8개사는 증가, 6개사는 감소했다.

구미상공회의소(회장 김용창)의 2014년 1/4분기 경영실적(별도포괄손익계산서기준)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코스닥 시장에서 구미지역 13개 상장사의 2014년 1/4분기 총 매출액은 3천229억 3천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0.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총 영업이익은 259억 5천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30.1%, 총 당기 순이익은 228억 9천만원으로 21.0% 각각 증가하면서 수익성은 개선됐다.

이 가운데 매출액 800억원을 초과하는 업체는 1개사로 나타났고, 700억원 초과 1개사, 300억원 초과 1개사, 200억원 초과 2개사, 100억원 초과 5개사, 100억원 미만 업체는 3개사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대비 매출이 가장 크게 증가한 상위 3개사는 ㈜케이씨에스 104.2%, ㈜새로닉스 67.7%, ㈜원익큐엔씨 31.9%로 나타났고, 영업이익이 가장 크게 증가한 상위 3개사는 ㈜원익큐엔씨 83.5%, ㈜이그잭스 77.2%, ㈜케이에이치바텍 73.3%로 나타났으며, ㈜휘닉스소재, ㈜새로닉스, ㈜케이씨에스는 영업손실에서 이익으로 전환됐다.

구미지역 코스닥 상장업체의 2014년 1/4분기 매출액영업이익률은 평균 8.0%로 지난해 동분기 5.5%에 비해 개선됐으며, , 전국 코스닥 제조업체 평균 4.8%보다 상회했다.

 

김달호 조사부장은 “올해 1/4분기 중 구미지역 상장업체의 매출은 반도체 관련 부품 및 TV부품 업체를 중심으로 전년 동기대비 증가한 반면, 휴대폰 부품, 자동화 설비, 섬유 등에서는 감소했고, 올해는 글로벌 성장세 둔화와 환율불안, 내수침체 등 경영불확실성이 큰 만큼 경영혁신을 통해 안정적 성장을 도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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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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