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문화일반

대한 노인회 김광석 양포분회장 팔십세 산수(傘壽) 축하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30일
ⓒ 경북문화신문

 

80평생을 가정과 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몸 바쳐온 무공수훈자 김광석 옹의 80세 축하연이 4일간에 걸쳐 성대하게 치러졌다.

  ▶김광석 회장


 

▶지난 19일 오전 11시, 금오산 한우마을 특설 소회관에서는 구미 옥계 교회 박신득 목사의 “사랑하는 자를 향한 주님의 소원”을 주제로 한 인도와 설교를 했다.

또 임원 이상 교인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두봉 목사의 기도와 찬송, 축도로 ‘ 참 주예수님’ 말씀을 들었다.

 

▶22일 11시에는 옥계 군삼겹 집에서 옥계동과 인동에 거주하는 선▪후배와 친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연을 가졌다. 남유진 시장을 대신해 참석한 이재욱 비서실장과 장도익 동장, 지역유지등 100여명은 김광석 옹의 축하연을 축하했다.

 

▶26일 11시에는 대한노인회 양포분회 산하 22개 경로당 회장과 총무등 50여명이 참석해 축하연을 함께 했다.

 

▶30일 11시에는 또 구포전원 타원 경로당 회원 50여명과 장도익 동장, 한성희 시의원, 동사무소 이순애 계장 등이 참석, 축하연을 축하했다.

한편 산수를 맞은 김광석 분회장은 “오로지 회원 여러분과 친지, 유지 여러분의 큰 도움에 힘입어 구포전원 아파트 경로회장과 양포분회장의 직을 수행하면서 여기까지 오게 됐다”며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 임기가 끝날 때까지 더 큰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회장은 또 “마지막 여생을 바쳐 구포전원 아파트 주민의 안녕을 기원하고, 양포동 발전과 대한민국의 대운을 기원하겠다”면서 “회원 여러분께서 건강에 각별히 유념하시길 빌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축하연에서 김회장은 기념선물을 증정,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서일주 취재총괄 본부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30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인사]구미시..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