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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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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평생을 가정과 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몸 바쳐온 무공수훈자 김광석 옹의 80세 축하연이 4일간에 걸쳐 성대하게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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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석 회장 |
▶지난 19일 오전 11시, 금오산 한우마을 특설 소회관에서는 구미 옥계 교회 박신득 목사의 “사랑하는 자를 향한 주님의 소원”을 주제로 한 인도와 설교를 했다.
또 임원 이상 교인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두봉 목사의 기도와 찬송, 축도로 ‘ 참 주예수님’ 말씀을 들었다.
▶22일 11시에는 옥계 군삼겹 집에서 옥계동과 인동에 거주하는 선▪후배와 친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연을 가졌다. 남유진 시장을 대신해 참석한 이재욱 비서실장과 장도익 동장, 지역유지등 100여명은 김광석 옹의 축하연을 축하했다.
▶26일 11시에는 대한노인회 양포분회 산하 22개 경로당 회장과 총무등 50여명이 참석해 축하연을 함께 했다.
▶30일 11시에는 또 구포전원 타원 경로당 회원 50여명과 장도익 동장, 한성희 시의원, 동사무소 이순애 계장 등이 참석, 축하연을 축하했다.
한편 산수를 맞은 김광석 분회장은 “오로지 회원 여러분과 친지, 유지 여러분의 큰 도움에 힘입어 구포전원 아파트 경로회장과 양포분회장의 직을 수행하면서 여기까지 오게 됐다”며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 임기가 끝날 때까지 더 큰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회장은 또 “마지막 여생을 바쳐 구포전원 아파트 주민의 안녕을 기원하고, 양포동 발전과 대한민국의 대운을 기원하겠다”면서 “회원 여러분께서 건강에 각별히 유념하시길 빌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축하연에서 김회장은 기념선물을 증정,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서일주 취재총괄 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