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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추석맞이 운전자금 접수, 530억원 지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추석을 앞두고 자금수급이 어려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화와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중소기업 운전자금 도비130억, 시400억원등 53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1996년부터 시 특수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액은 현재까지 총 5천783개사에 1조927억원이다. 이번 추석 자금지원으로 누적 추천금액이 1조 1천3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시가 경제상황의 흐름에 따라 기업체가 유동성있게 자금을 이용할 수 있도록 특별운전자금을 편성 지원함에 따라 2009년에는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 고용불안정을 겪은 중소기업체를 위해 고용안정자금 442개사, 1천218억원, 2014년 7월에는 환율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체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특별운전자금 26억원을 긴급 지원했다.

또 경상북도 운전자금은 현재까지 총1천601개사 3천489억원을 융자 추천해 시의 운전자금 지원과 더불어 기업의 자금난 해소에 가뭄의 단비같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매출규모에 따라 2억원(도 3억원)까지 융자추천이 가능하며, 타시군 이전업체, 중앙단위 표창을 받은 업체, 여성기업 및 장애인기업 등에 대해서는 우대해 3억원(도 5억원)까지 융자금을 추천하고 융자 실행시 발생이자의 4%(도 3%)를 1년간 지원한다.

한편, 2012년 5월부터 경상북도 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시행하고 있는 중소기업 시설자금은 공장부지, 건물 매입 및 기계설비 구입하는 업체에 자금을 지원해 중소기업의 투자유도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매월 둘째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일간 접수를 받아 신속하게 자금을 이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자금이 요한 업체에 적기 지원이 가능해 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지원범위는 3년간 7.5%이다.

번 추석맞이 운전자금에 관한 내용은 시청홈페이지(www.gumi.go.kr)

새소식란에 게재돼 있다. 구미시 운전자금은 구미시종합비즈니스지원센터에서 8월 20일부터 27일까지, 경상북도 운전자금은 구미시청 기업사랑본부에서 8월 18일부터 22일까지 각각 접수하며, 자세한 문의는 시청 기업사랑본부(☎480-6034)로 하면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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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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