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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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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고등학교(교장 김철조) 펜싱부는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강원도 양구문화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1회 한국 중·고 펜싱연맹 전국남녀종별 펜싱 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우승하는 쾌거를 올렸다.
특히 개인전에서 우승한 고채영 선수는 전국대회 ‘4관왕’에 올랐고, 단체전에서도 맹활약해 결승에서 서울의 전통 강호 중경고등학교를 물리치고 단체전 전국 대회 ‘2관왕’에 올라 제75회 전국체육대회 금메달 획득이 기대되는 청신호를 올렸다.
현재 선산고 펜싱부는 김철조 교장의 전폭적인 지원과 장무현 감독, 김정수 코치의 열정적인 지도아래 국가대표후보인 3학년 고채영을 비롯해 3학년 이가영, 2학년 황예빈, 1학년 김지희 선수가 경기력 향상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