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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 고액 체납 사업주 형사고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1일
ⓒ 경북문화신문

4대사회보험료 장기▪고액 체납한 사업장을 선별해 관할 검찰청에 형사고발을 해오고 있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구미지사(지사장 이정희)가 올 들어 고발대상사업장수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밝혔다.

공단은 2011년 1월1일부터 사회보험 징수통합 이후 4대보험료를 체납하고 사업장을 폐업하거나 수차례 납부약속을 하고도 보험료를 납부하지 아니한 사업주를 형사고발 해왔다. 이는 체납 후 폐업이나 법인(또는 본인)명의의 재산이 없다고해도 납부의무가 소멸하거나 공단에서 더 이상 법적인 책임을 묻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일부 사업주에 대해 사법기관을 통한 납부강제의 의미를 부여하기 위한 차원이다. 특히 요즘에는 사업주가 국민연금을 체납하면 국민연금을 수령하지 못하거나 감액돼 직접적인 피해를 본다는 사실을 근로자들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지사를 방문, 항의하거나 국민권익위원회에 진정을 하는 등 보험료 체납 관련 이의신청 건수가 대폭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최근 들어서는 4대사회보험료 체납 사업주들에 대한 검찰 및 법원의 처분 형량이 계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실제 지난달에는 4대보험을 체납한 사업주가 실형을 받아 구속되기도 했다. 이와관련 고위 공무원, 화이트칼라(대표자 포함) 등 사회지도층인사의 범죄에 대해서 엄격한 잣대로 법적책임을 묻겠다는 사회적인 분위기를 반영한 것이 아니겠느냐고 건강보험공단 관계자는 밝혔다.

공단 구미지사는 올 들어 3번째로 형사고발장을 해당 검찰청에 접수했다. 앞으로도 4대사회보험료의 체납액이 천만 원 이상인 사업주를 선별하여 지속적으로 고발할 예정이라 강조했다.

특히 4대보험 중 국민연금은 세금이나 타 공과금과는 달리 근로자 개개인이 나중에 연금을 받거나 일시금으로 반환받아야 할 금액이므로, 사용자가 납부치 아니하게 되면 해당 근로자에게 직접적인 금전상 손실을 초래하게 돼 사실상 임금의 일종으로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체납보험료가 증가하면 공보험료 인상 요인으로 작용하고 근로자 피해 및 사회보장 증진목적의 4대보험 정책 수행에 커다란 장애가 되므로 장기/고액 체납사업장에 대한 형사고발은 불가피하다며 경기불황 등으로 사업주들이 어렵겠지만 체납된 4대사회보험료 자진 납부에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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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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