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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온누리 상품권 할인구매 인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4일
구미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과 서민생활안정 및 지역경제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8월 13일부터 9월 5일까지 24일간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온누리 상품권 구입 및 홍보기간으로 정했다.

온누리상품권은 6월 5일부터 8월말까지 개인 현금 구매고객에게 10%특별할인 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이에따라 추석명절에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하려는 기업, 기관, 단체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하고 현금영수증을 발급 받는 경우, 소득공제시 100만원의 추가공제도 받을 수 있다.

온누리상품권이 발매된 이후 시는 144억원의 판매를 기록함으로써 대형마트 및 SSM의 증가와 온라인 유통산업의 성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시는 온누리상품권 판매증가를 위해 설 명절에 5천만원 구매에 이어 이번 추석 명절에도 시 산하 1천630여명의 공무원이 솔선수범해 5급 이상은 5만원, 6급 이하는 3만원으로 총 5천만원을 다시 구매하도록 했다.

아울러 1사 1전통시장 자매결연 70개 기업, 기관, 단체에서도 온누리상품권 구매 및 전통시장을 이용하는데 적극 협조하고 있다. 지금까지 삼성전자, LG전자, LG디스플레이 등 관내 기업체 등에서 직원생일, 회사 창립기념일, 직원들의 성과급과 축하선물로 온누리상품권 구매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또 KR-EMS, LIG넥스원, 삼성전자 등 자매결연업체에서는 온누리상품권 구매 뿐 아니라 2011년부터 지금까지 11억원의 식자재를 구미중앙시장에서 구매하고 있다.

한편 개인이 현금으로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할 경우 기존5%에서 10%할인혜택을 늘려 세월호 사건 이후 가라앉은 소비심리 회복에 기여하고 있다. 대구은행, 새마을금고, 우체국, 기업은행, 우리은행, 신협등 금융기관에서 개인 현금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인당 최대 구매금액은 30만원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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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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