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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새마을금고 스리랑카 정부대표단 방문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6일
ⓒ 경북문화신문

스리랑카 차관보 외 24명의 정부대표단이 지난 25일 도량동새마을금고(이사장 김장수)를 방문했다.

스리랑카 정부대표단은 새마을 초청연수로 일환으로 새마을성공사례들을 공유하며 자국에 맞는 발전모델과 추진방식을 학습하기 위해 19일 경운대에 방문, 11일간 연수일정 중 하나로 이날 도량새마을금고를 방문한 것이다.
 


  


이들은 먼저 챠밍스포츠 댄스 공연을 관람 후 싸이의 강남스타일에 맞춰 함께 춤을 추면서 서먹함과 긴장감을 날려 버렸다.

  

이어 3층 회의실로 자리를 옮겨 간단한 다과를 즐기며 각자 자신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새마을금고를 방문을 통해 새마을운동에 대해 배울 수 있어 감사하다고국으로 돌아가 지역개발에 접목하겠다”는 공통된 소감을 밝혔다.
 

  ▶김장수 도량새마을금고 이사장


김장수 이사장은 스리랑카 새마을 연수단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도량새마을금고는 1971년 창립총회를 거쳐 설립됐으며 2680억원의 자산과 46478명의 회원이 거래하는 구미시를 대표하는 새마을금고라며 서민금융협동조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불우이웃돕기, 구미시장학재단 등에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을 뿐 아니라 주부대학 등 다양한 시민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도량새마을금고 방문을 통해 한국의 대표적 서민금융 시스템 제도에 대해 이해하고 새마을금고 운동이 이룩한 성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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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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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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