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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1사 1전통시장 자매결연 협약식.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7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남유진 시장)는 지난 26일 오후 3시 구미시청 3층상황실에서 기업
체, 기관단체와 전통시장 상인회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사 1전통시장 자매결연(MOU)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달의 기업 선정업체인 (주)벡셀 등 7개의 기업,구미대학교, 인동새마을금고, (사)한국유치원연합회 구미시분회 등 5개 기관․단체와 전통시장 12개소가 참석하여 1사 1전통시장 매결연(MOU)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과 이벤트지원,식자재 납품, 온누리상품권 구입 등을 통하여 상호간 지속적인 교류 활동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이번 자매결연 협약식(MOU)을 통해 기업체에서는 지역공동체 의식을 구현하는 상생협력의 이미지를 제고하게 되었고, 전통시장에서는 농산물 및 특산물의 유통판로 확대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크게 여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 자매결연 운동이 더욱 확산되어 영세상인 및 소상공인의 사기진작과 자구노력에도 많은 도움이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전통시장은 우리의 친근한 이웃과도 같고 서민생활의 터전인 만큼 전통시장이 살아야 서민생활이 안정되고 지역경제가 살아난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와 경영지원, 친절교육, 고객 불편해소 등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국상인연합회 장용웅 구미시지부장은 구미시의 헌신적인 노력과 업체의 관심으로 자매결연 체결 업체가 70개에서 82개로 늘어났으며, 온누리상품권 유통을 통한 매출도 더욱 늘어 날 것으로 기대된다.며1,500여명의 상인들과 함께 전통시장 이용과 사랑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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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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