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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 체육대회, 구미시 농구▪씨름▪검도▪볼링▪육상 두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02일
경기 종합2위, 임장식▪서포터즈단 활동은 으뜸
ⓒ 경북문화신문

 

제52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폐막 됐다. 종합 2위를 차지한 구미시는 농구, 씨름, 검도, 볼링, 육상등 주요 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165명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단의 활동과 5백여명이 참여한 입장식은 단연코 으뜸을 과시하면서 타시군으로부터 부러움을 샀다.

8월 29일부터 1일까지 문경에서 열린 도민 체육대회에서 구미시는 선수 575명, 임원 195명 등 770명의 선수단을 이끌고 25개 종목에 참가해 농구, 씨름, 검도, 볼링 등의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종합2위의 값진 결과를 안고 금의환향했다.

특히 남자농구는 자체적으로 육성학교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2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 멀리뛰기, 높이뛰기에 출전한 박예리(경북체고), 40mR, 200M에 출전한 송유진(경북체고), 100m, 400mR에 출전한 안경린(형곡중) 선수는 각각 2관왕을 달성하면서 영광을 구미시에 안겼다.

아울러 육상의 박봉고(구미시청) 선수는 오는 19일부터 개최되는 제17회 인천 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두고 남자일반부 100m에 출전, 우승을 차지해 컨디션 점검과 함께 아시아 경기대회의 메달 기대주임을 증명했다.

시는 이번 대회 개막 입장식을 통해 첨단 산업도시, 녹색도시인 구미의 현재와 미래, 전통이 살아 숨쉬는 구미의 위상과 저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첨단 IT도시·녹색도시를 상징하는 모바일LED카, 에코 전기카와 함께 금오공고 마칭 밴드 및 구미대학교 호텔관광과 학생이 참여한 구미시 우수기업 사기 기수단 그리고 읍면동 그린바이크 봉사대, 구미발갱이들소리 보존회원, 임원 및 선수단 등 500여 명이 함께한 입장식에서 시는 역대 최대 규모를 참여시켜 구미만의 독창적인 문화와 다양성, 상징성을 연출, 박수 갈채를 받았다.

 

또 4일간의 체전기간 동안 남유진 시장을 비롯 각 실과소와 기관단체 및 기업체 등으로 구성된 165명의 서포터즈단(단장 최호근 구미시생활체육회장)은 각 경기장을 방문, 선수단에 대한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았고,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과 구미시의회 의원들도 각 경기장을 방문해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주었다.

특히 올해 경북시장군수협의회 회장으로 추대된 남유진 시장은 구미시 선수단뿐만 아니라 22개 경북 시군 선수단 숙소 및 경기장을 일일이 방문해 경북도민의 화합과 우정을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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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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