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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고용지표 눈에 띄게 좋아져 고용률 70%달성 눈앞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11일
통계청 발표 7월 고용동향 전국 3위 실업율 2.3% 로 낮아져
ⓒ 경북문화신문


경북의 고용시장이 연초부터 눈에 띄게 좋아지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경북은 2012년 1월부터 전년 동월대비 취업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왔으며, 7월에는 전년보다 3천명 늘어난 145만 4천명으로 고용률 64.3%와 여성고용률 53.9%로 각각 전국 3위를 유지하고 실업률 또한 2.3%로 낮아졌다.     

특히 15~29세 청년취업자가 2만
2천명 증가하고 청년실업률이 전국 최저로 떨어졌다 점은 앞으로 경북도의 고용 전망에 매우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 될 것으로 예상된다.

  <‘ 14년 7월 경북 고용지표>


일자리의 질에 있어서도 상용직이 전년대비 6만 2천명 증가하고,
일용근로자는 1만 7천명 감소해 고용환경도 많이 개선 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기준인 15~64세 고용률은 69.2%로 국가 고용률 목표 70%에 근접해 경북이 고용시장에서 매우 우수한 성적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경북은 지난 4년간 투자유치 21조와 27만개의 일자리를 만드는 등 나름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민선 6기 출범이후에도 지금까지 보다 더 업그레이드 된 일자리창출을 위해 투자유치 30조에 달하는 기업을 유치하고, 이를 통해 좋은 일자리 10만개를 창출해 취업 걱정 없이 마음껏 일할 수 있는 경북을 만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해 왔다.

또 지난 5월에는‘경북 대체인력뱅크’를 설치해 여성 구인‧구직자 DB를 구축했으며, 여성일자리 마스터플랜과 청년일자리 로드맵을 각각 발표하기도 했다.

한편 김관용 도지사는 “최근들어 경북의 고용이 매우 안정화 되고 있다. 고용시장이 좋아질 때 더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일자리와 투자유치 정책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어 고용률 70%를 꼭 실현 시키겠다” 고 의지를 표명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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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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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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