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일반

일자리 단디 JOB GO ! 2014 경북 일자리 한마당 개최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14일
100여개 대기업, 구직자 2,000여명 참여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는 오는 17일 경주실내체육관에서
경상북도와 경주시 그리고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경북TP와 동국대학교경주캠퍼스가 주관하며 대구지방고용노동청과, 경상북도교육청, 동부경영자협회, 경주·영천상공회의소, 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무역협회대구경북지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경북지사 등 지역의 공공기관과 기관·단체가 후원하는 “2014 경북일자리한마당”행사를 연다.

“일자리 단디 JOB GO”라는 슬로건 을 내건 이번 행사는 현대중공업, 한국전력기술, 한국수력원자력 등 100여개의 대기업과 우수 중소기업이 구인기업으로 참여하며, 동국대, 위덕대 등 경북도내 우수대학 대학생과 특성화고교생, 여성 등 2,000명의 구직자가 참여하는 일자리 축제로 진행된다.

현장에는 채용설명회를 진행하는 42개 기업채용관과 관련기업의 구직인력을 대신 채용하는 16개 유관기관관 그리고 취업서류를 컨설팅해주는 입사서류 클리닉관과 이력서사진 촬영관, 경주고용센터 등이 참여하는 직업심리 검사관, 자신에 맞는 직업을 소개하는 지문적성 검사관 그리고 선린대학에서 무료 운영하는 뷰티스타일 등 5개의 체험관을 마련해 행복한 일자리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일자리한마당행사에는 취업희망자 누구나 참가할 수 있지만, 사전에‘2014경북일자리한마당’공식홈페이지(http://www.gbjob.co.kr)에 등록하면 원하는 기업부스에서 면접 혹은 면접Skill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채용방식을 보면 현대중공업 등 38개 기업에서는 기업별 부스에서 인사담당자가 직접 채용면접을 실시하고, 약 80개 기업은 상공회의소 등 후원기관에서 채용 면접대행을 하게 되며, 한국전력기술, 현대자동차, 한국수력원자력에서는 채용설명회 및 면접 Skill 교육을 하게 된다.

한편 일자리한마당행사와는 별도로 실외에서 경북지역의 정부, 기업, 근로자, 사회단체 모두 각자의 역할을 약속하고 일하는 방식 및 문화개선 등을 통해 경북시민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일가양득 선포식’도 개최된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14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