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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고용노동청 광역 취업지원 서비스로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18일
“백두대간-job 매칭”을 위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
ⓒ 경북문화신문

구미고용노동지청(지청장 안경진)은 19일 오전 9시 30분부터 강릉고용센터에서찾아가는 만남의 날”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구미고용노동지청 자체“백두대간-JOB 매칭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구미고용복지센터강릉고용센터 공동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인력난을 겪고 있는 구미 중소기업체가 강원도 지역의 우수 기능, 기술인력을 유치하고 상대적으로 구인업체가 적고 구직자가 많은 강원도 지역을 찾아가서 구인·구직자를 서로 연결해 중소기업 인력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지역단위 벽을 넘어 광역차원의 취업지원서비스가 필요하다는 점에 착안해 이뤄지게 됐다.

이번 행사에는 ㈜아주스틸, ㈜케이엠텍, ㈜엔에스엔티 등 우량 구인업체가 여해 강릉지역 5개 특성화고 졸업예정자 들에게 구인업체 채용정보를 제공하면접도 함께 실시되며 관·학간 취업지원을 위한 MOU체결도 이날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안경진 지청장은 “구미지역은 전자·전기업종이 많아 30대 이하의 구직자를 선호하지만 구직자 충원에 어려움이 있어 그동안 광역알선을 통해 전국의 구직자와 구미 중소기업을 매칭”하여 왔으며,“강릉지역 구직자와 구미의 기업체를 적극 매칭함으로써 구미 중소기업체는 인력난을 해소하고, 강릉지역 구직자는 취업을 실현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두길 바란다”고 밝혔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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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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