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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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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회장 김용창)가 25일 2층 대강당에서 김용창 회장, 여상삼 부회장,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한덕기 구미세무서장, 이갑수 구미세관장, 김정숙 구미교육장, 이홍희 경상북도의원, 김인배, 김정곤, 안장환, 윤종호 구미시의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목요조찬회를 가졌다.
김용창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구미 기업경기가 매우 어렵고 수치상으로도 수출이 지난해 대비 약 10% 감소하는 등 회복세가 미약한 상황에서 구미시민 모두가 함께 걱정하고 미래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요 건의사항은 ▶지방기업에 대한 고용창출투자세액 추가 공제율 인상 ▶중소기업 핵심인력 장기근속 유도 인센티브 마련 ▶지방기업에 대한 연구 및 인력개발 세액공제 확대 ▶구미 (고아․해평․산동)농공단지 건폐율 상향 ▶구미1단지 저지대 상습침수 해결을 위한 근본적 대책마련 건의 등 지역현안 및 기업애로사항 등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