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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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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고용노동청 구미지청(지청장 안경진)은 관내 사업장인 ㈜리지스가“일家양득 실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리지스는 장시간 근무가 발생하는 업무에 대해 과업의 성격에 따라 직무분할 내지 직무공유를 통해 시간선택제 일자리 제도를 도입해 장시간근로를 해소하고 과로해소, 일과 삶의 균형, 자기 개발 기회 부여, 이직률 감소 등은 물론 생산성 향상을 위해 시간 선택제 제도를 적극 추진해왔다.
또 시간선택제 근로에 대한 사원들의 이해 부족과 업무중 시간선택제 근로자 투입에 따른 전일제 근로자의 업무 분위기 저하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매월 정기 월례회를 통해 전체 교육을 실시하고 부서장 주관의 정기 간담회 개최 등을 통해 일반사원과 시간선택제 사원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한편 ㈜리지스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도 시간선택제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이로 인해 고임금근로자의 연장수당 감소, 인력 안정화에 따른 아웃소싱 인건비 등 제반 경비를 절감할 수 있었고 정부 지원금 수령으로 여유 자금을 확보할 수 있었으며 근로자들의 삶의 균형 및 질적 향상으로 행복감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