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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수능 최종 마무리 전략, “문제를 정확히 읽고 출제자의 출제의도를 파악하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06일
구미 KIC재수학원, 김인철 원장
ⓒ 경북문화신문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다. 남은 기간 동안 공부하고 준비해 온 것을 어떻게 마무리 하는 것이 좋을까? 수험생들은 다음과 같은 마무리 학습법과 본인의 건강을 철저히 관리해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기를 바란다.

1. 자신을 믿자. 불안감과 심리적 압박감으로 자포자기하는 수험생이 적지 않다. 수능을 치른 후에 후회하지 않도록 적든 많든 지금까지 공부한 자기 자신을 믿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필요하다.

2. 지나친 욕심을 버리자.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을 복습하고, 정리하는데 집중해야 실수를 줄이고, 시험에 대한 심리적 부담감도 덜 수 있다. 교재는 반드시 단권화하고 반드시 짚고 넘어갈 핵심문제와 고득점 문제 내용을 정리하라

3. 건강관리에 신경 쓰자. 지금까지의 공부 패턴은 각자 차이가 있겠지만 남은 기간은 공부가 잘 된다고 새벽 늦게 까지 공부한다든가 아침에 늦잠을 자는 것은 수능 당일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데 장애가 될 수 있다.

4. 시간안배 훈련을 하자. 수능시험은 단 1회로 승부가 결정되기 때문에 시간 배분에 특별히 주의해야 하며, 모의고사 형태의 시험을 치러 보는 것도 좋다. 또한, 적절한 수면을 통해 두뇌 활동을 돕고 생활 리듬을 수능 당일에 맞추는 것도 필요하다.

5. 영역별 학습 비중을 조절하되 특정 영역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수능 마무리시기에 과목별 학습량의 비중 조절은 필요하지만 특정 영역을 포기하면 정시에는 도전하기 어려운 상황이 생긴다.

6. 문제를 정확히 읽고 출제자의 출제의도를 파악하라. 시험문제를 정독해서 문제 속에 숨어 있는 출제자의 의도를 빠르게 파악하는 것이 수능에서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오답노트를 활용해 본인이 틀린 문제들 중 핵심유형의 문제만 골라 다시 한 번 정독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

수능이후에도 남은 대학별 고사(논술시험, 경북대AAT, 적성검사 등)와 정시에서 대학별로 영역별 가중치를 잘 계산해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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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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