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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희 경북도의원 대구연구개발특구 구미 지정 촉구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08일
구미 국가산업단지 기존 위상을 더욱 강화하는 정책적 조치가 절실
ⓒ 경북문화신문


ICT의 주요생산기지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구미를 대구연구개발특구에 확대지정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소속 이홍희 의원은 제273회 제1차 정례회 2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현재 전국에 지정된 연구개발특구 대덕, 광주, 부산 대구 4곳 중 대구연구개발 특구가 특허생산성이 뛰어나다는 등의 장점에도 불구하고 3개의 첨단기술기업과 연구소기업이 16개정도에 불과해 특구에서 개발된 특허기술의 사업화 기반이 다른 특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미흡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구특구를 구미로 확대·지정한다면 칠곡의 융합R&D지구 및 동구의 의료R&D지구와 구미의 전자의료기기산업의 구조고도화 정책이 맞물려보다 보다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며 성서첨단산업지구와 구미 전자통신 분야의 전통적 IT기업간 협조를 통해 두 지방자치단체가 경제적 가치를 공유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경북과 대구 경제의 핵심동력을 얻는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주장 했다.

또 구미국가산업단지의 수출규모가 우리나라 전체의 6.6% 경북의 68.2%이며무역수지흑자는 245억불로서 전국의 절반이 넘는 55.6%를 차지하고 있어 국가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함을 감안해 볼 때 국가산업단지로서의 기존 위상을 더욱 강화하는 정책적 조치가 뒤따라 한다고 말하고 김해·창원을 특구로 확대 지정하고 세부분야를 추가하는 등 특구의 변경을 추진한 부산연구개발특구 를 선례로 들며 구미를 대구연구개발특구로 확대 지정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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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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