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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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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10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2014 인천아시안게임 복싱 라이트 플라이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신종훈 선수를 초청해 격려했다.
안동시 예안면 신남리 출생인 신 선수는 어린시설 아버지(신영만)를 따라7세때 구미시로 오게 되어 광평초, 신평중(2년), 경북체육중, 경북체육고(2008년 졸업)를 거쳐 현재 복싱 국가대표로 활동 중이며, 1남 3녀중 장남으로 구미시 임은동에서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고 있다.
이날 신 선수의 어머니 엄미자씨 를 비롯해 구미시체육회 김수조 상임부회장과 임원, 복싱협회 김재근 회장, 김도환 전무이사 도 함께 참석해 신 선수를 에게 격려의 말과 함께 축하해 주었다.
한편, 복싱국가대표 신종훈(25)은 지난 3일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
천AG 남자복싱 라이트플라이급(46~49㎏) 결승에서 카자흐스탄 선수 비르잔 자키포프(30)를 마지막 라운드 까지 가는 접전 끝에 3대0 판정승으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국제복싱협회(AIBA)에서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