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과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사장 이상천) 및 그 소속 25개 국책연구원은 창업기업의 애로기술 해결 방안 모색을 위한 “25개 국책연구원과 창업기업간 기술멘토링 매칭데이”를 내달 4일 대전 ICC 호텔에서 가진다 고 밝혔다.
금번 행사에서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및 25개 국책연구원은 중소기업에 발생가능한 R&D 관련 주요 4대 애로분야에 대해 집중 상담을 실시 할 예정이며 주요 상담분야로는 제품설계 · 생산공정 · 시제품 제작 등에서 발생하는 애로기술, 출연연이 보유한 기술 및 장비 활용방법, 중소기업의 연구인력 지원방안, 출연연의 특허공개를 통한 기술이전에 관한 사항이다.
행사를 주관하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중남부권본부는 금번 행사를 통해 중소기업은 국책연구원의 R&D 지원정책을 보다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것이며, 더 나아가 신기술 사업화 및 기술기반 투자의 장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이번행사의 신청기한은 10월 24일 금요일까지이며, 접수순으로 조기마감 될 예정으로 그동안 기술에 애로사항을 느꼈던 창업기업 중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에서는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신청을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