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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인동 도시숲 문화 축제

서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9일
ⓒ 경북문화신문

 

제2회 인동 도시숲 문화축제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구미시 인동동 도시숲 구간과 누리 체육공원에서 열렸다.

인동동 발전협의회(회장 장영석), 구미문화원 인동분원( 분원장 깁정호), 인동동 마을 건강관리회 (회장 송동호)가 주최한 가운데 열린 축제에는 남유진 시장, 장영석 도의원, 박세범 인동 동장, 김용수 행정민원 계장, 윤영철 의회 산업 건설 위원장, 김태근 의원, 임무식 인동 농협 조합장, 박병찬 인동동 통장 협의회장, 김수창 인동동 바르게 살기 위원회 회장, 기관, 단체장 등 2만여 명의 시민이 참석했다.

  

남유진 시장은 축사를 통해 “ 가을을 맞아 인동지역의 문화 향연을 위한 축제를 축하 한다”며 “ 인동지역과 구미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인동지역 주민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된 축제는 대왕참나무 길에서 예술과 문화의 향연으로 주민화합을 다지는 새로운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로 공예창작거리, 그림이 있는 풍경, 시와 음악이 흐르는 거리, 묵향이 있는 터 등 4구간 30여개 부스로 체험, 전시, 먹거리, 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또 민화그리기, 아로마향초 만들기, 부모님께 사랑의 엽서보내기 등의 체험과 정수대전 수상작, 구미시사진작가협회 사진작품, 국화, 한지공예작품,관내 초등학교 시화작품 250여점 등이 전시됐고, 인의초 통기타 연주 등 다양한 즐길거리, 볼거리 등이 어우러져 가을날을 문화로 수놓았다.

더불어 어묵, 팝콘, 솜사탕, 삼색주먹밥 등 무료 먹거리 부스운영을 통해 축제에 참여한 관람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축제가 됐다.

<서 일주 총괄 취재본부장>



서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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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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