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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미래 먹거리 탄소에서 답을 찾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5일
구미시 탄소 산업 육성 포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지난달 30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양병내 철강화학과장, 송경창 도 창조경제산업실장, 최종원 부시장 등 대학, 학회, 전문가, 탄소기업 관계자 130명이 참석한 가운데“경북 탄소산업 육성 포럼”을 가졌다.

이날 포럼행사는 충남대 이영석 교수의"탄소산업 현황과 향후 전망" 이란 주제를 시작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양병내 철강화학과장의 "정부의 탄소산업 정책방향" 에 대한 설명과 한국화학연구원 전영표 선임연구원이 경북의 "융·복합 탄소성형 첨단부품 클러스터 조성" 계획 순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탄소부품 개발에 성공한 도레이 첨단소재(주), (주)씨알텍, 극동씰테크(주)의 제품개발 사례 발표에 이어 "상품 전시회" 도 가져 산업전반에 다양하게 적용되는 탄소부품 소재 산업을 참가자들에게 널리 알렸으며, 특히, 탄소섬유 분야 세계 1위 기업인 도레이 첨단소재(주)의 탄소섬유 및 탄소섬유복합재(CFRP) 상업화 사례발표를 통해 자동차, 항공기에 적용시 40∼50% 감량성과와 시장확대 방안은 참가자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구미시와 경북도가 함께 추진하는 "융·복합 탄소성형 첨단부품산업 클러스터 조성" 계획은 구미 하이테크밸리(제5국가산업단지)에 2016년부터 2020년까지5년간, 총사업비 5천억 원(국비2천550, 지방비195, 민자2천255), 66만1천㎡(20만평) 규모로 추진되고 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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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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