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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산업 메카를 향한 첫걸음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5일
구미시, 낙동강 승마길 실시설계 용역 보고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5일 구미시승마장 회의실에서 승마장
운영관리 위원, 지역 주민 대표, 승마연합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낙동강 승마길 실시설계 용역 보고회”를 열었다.

이 날 보고회는 구미시 관계자와 용역업체인 ㈜덕일이앤씨 관계자로부터 낙동강 승마길 조성 실시설계 내용설명과 향후 승마길 개설 이후 운영관리 방안, 승마장 사용료 현실화 계획, 상주·영천시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말산업 특구 지정 신청 홍보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승마길은 당초 구미시승마장에서 낙동강체육공원까지와 일선교에서 숭선대교까지 등 총연장 45㎞ 구간을 계획하였으나, 우선 하천과 환경 관련 법령상 문제가 없는 구미시승마장에서 구미보까지 약 17㎞ 구간에 대해 자연 문화 관광자원이 어우러진 흙으로 된 도보길을 병행한 승마길을 내는 것으로 이번 보고회를 통해 최종 의견을 수렴해 실시설계를 완료하여 이르면 연말에 착공해 내년 안으로 개통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구미시는 지난 2011년 9월에 문을 연 구미시승마장과 농어촌형 승마장 9곳을 합해 모두 10곳의 승마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승마대회개최와, 공동육성조련도 가능하도록 간이마사동 100칸도 내년까지 확충해 나가기로 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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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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